TV 드라마

'씨네타운' 정다원 감독 "라미란, 해달라는 대로 안해주지만 믿고 맡겨"

입력 2019-04-22 1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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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의 씨네타운' 방송캡처
'박선영의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다원 감독이 라미란에 대해 칭찬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정다원 감독과 이성경이 출연해 '걸캅스' 속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다원 감독은 "라미란은 해달라는 대로 연기를 안해준다. 자신이 생각해온 것이 있기 때문에 믿고 맡긴다. 감이 좋고 연기력이 좋기 때문에 라미란을 따른다. 절충점도 잘 찾는다"고 했다.

또 이성경에 대해 "모니터링도 열심히 하고 의욕이 많은 사람이라 좋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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