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최시원, 김의성에 "이제 못믿겠어…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

입력 2019-04-23 22:45:38
    • 복사완료!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여러분' 최시원이 김의성에게 이제 못믿겠다며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겠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 분)이 후보자토론회를 앞두고 김주명(김의성 분)과 싸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후보자토론회의 시작을 앞두고 양정국이 김주명의 핸드폰으로 온 최과장의 '김미영 관련 민원 처리했습니다'라는 문자를 봤다.

양정국이 "우리 미영이한테 무슨짓 하셨어요?"라고 묻자 김주명은 "정직이나 면직시켜달라는거 내가 휴가써달라고 했다 너네 마누라가 박후자 잡으면 선거고 뭐고 다 끝난다"라고 답했다.

이에 양정국은 "내가 의원님이랑 박후자말 들었던 이유는 단 한가지에요" "국회의원 당선되서 미영이 지켜야 되니까 이제 못믿겠어 내가 믿는거만 보고 하겠다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라고 말했다.

이어 후보자토론회가 시작되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