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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쇼케이스' 신곡 'FANCY' 당당한 매력→전환점 (V앱 종합)

입력 2019-04-22 2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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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트와이스 쇼케이스' 방송캡쳐
V앱 '트와이스 쇼케이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V앱' 트와이스가 새로운 매력 'FANCY'무대를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V라이브 '트와이스 쇼케이스 '에서는 트와이스가 6개월만에 컴백으로 'FANCY' 무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와이스는 'Dance The Night Away' 무대로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나연은 "저희가 6개월만의 컴백이죠. 저희가 6개월이면 늘 돌아오잖아요"라며 원스가 보고 싶었다며 팬사랑을 과시했다.

나연이 근황으로 "저희 컴백준비했고 컴백하고 콘서트해야죠 저희 최근에 콘서트 할 생각 하고 있어요"라고 말해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이어 트와이스는 'GIRLS LIKE US'와 'STRAWBERRY'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고 다현은 신곡 'FANCY'가 1위를 했다고 알렸다.

이후 트와이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작사에 참여한 곡들을 설명했다.

지효는 "'GIRLS LIKE US'는 꿈을 꾸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노래다. 작업하면서 그때를 많이 생각했다 내가 연예인을 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채영은 'STRAWBERRY'에 대해 "딸기는 가공된 과자같은 것들이 많은데 딸기는 그대로 먹는게 가장 맛있는 것처럼 내 본연의 모습을 더 좋아해 달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현은 "회사에서 작사를 하는 기회를 준다. 그래서 써봤지만 작사가 쉽지 않다"라며 대단하다고 했다.

또한 모모와 사나도 각자 'HOT'과 'TURN IT UP'에 참여했다고 얘기했다.

정연은 "이번 'FANCY'의 안무 연습을 열심히 했다"라며 "꿈에서 까지 연습할 정도 였다. 꿈에서 연습을 하다가 모모의 머리를 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FANCY'는 녹음도 여러번 하고 파트변동도 많았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트와이스는 '거북이'무대에 이어 타이틀곡 'FANCY'무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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