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하동균 "결혼에 냉소적..20년 뒤에 하고파"

입력 2019-04-26 1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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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사진=헤럴드POP DB
하동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동균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하동균이 출연했다. 하동균은 결혼을 앞둔 길구의 축가를 맡기로 했다고 전했다. 하동균은 "원래 안하려고 했으나 부탁해서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제가 결혼에 냉소적이다. 환상이 없다. 사람들은 이렇게 많이 불러모아서 축하받아야 하는지 생각도 해봤다. 저는 결혼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하동균에게 "스몰 웨딩 생각은 있냐"고 물었고, 하동균은 "20년 뒤에나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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