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격연예 한밤' 김남길X이하늬X김성균, 눕방..."20% 넘을줄 몰랐어"

입력 2019-04-23 21:43:12
    • 복사완료!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열혈사제' 주인공 김남길,이하늬,김성균이 약속을 지켰다. 23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남길,이하늬,김성균의 눕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SBS '열혈사제'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 됐다.

주인공 김남길은 종영 소감에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시청률 20% 돌파 기념 공약을 지켰다. 그것은 바로 '눕방' 인터뷰.

김남길은 간이침대에서 눕방을 하며 "누워있으니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하늬는 침대가 아닌 바닥에 누웠다. 이하늬는 왜 바닥에 누운 거냐는 질문에 "그때 바닥에 눕겠다고 해는데 늘 마음의 짐이 남아있었다"라며 "20% 될 줄 몰랐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성균도 눕방을 진행하며 종방에 대해 "찢어질 것처럼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