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혜영, 압구정에 패피가 떴다…방부제 미모 자랑

입력 2019-04-23 15: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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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압구정 강화유리 반값에 바꾸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흰색 셔츠와 몸에 딱 붙는 청바지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이혜영은 검은색 모자로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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