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박나래, 용인 아치하우스 감탄 "무조건 인증샷이다"

입력 2019-04-28 23: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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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구해줘! 홈즈' 박나래가 용인 아치하우스에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가 의뢰인을 받아 용인 아치하우스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치하우스의 거실이 나오자 VCR을 보던 MC들은 소리를 질렀다. 박나래는 "스튜디오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치 기둥을 낀 단아한 느낌의 뷰를 보며 박나래는 "뷰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특히 부엌에는 이미 아일랜드 느낌의 식탁이 들어있었고, 창도 액자식이라 채광이 좋았다.

또한 박나래는 "무조건 인증샷"이라며 감탄을 자아내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이는 욕실 앞으로 아치형 구조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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