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장풍' 박세영, 김동욱에 기습 뽀뽀 "좋아해요"

입력 2019-04-23 2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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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방송캡처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조장풍' 박세영, 김동욱에 기습 뽀뽀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는 조진갑(김동욱)이 주미란(박세영)과의 과거 연애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은 천덕구 패밀리와 함께 양태수(이상이)가 벌인 갑질을 파헤치고자 증거를 찾아다녔다.

한편 덕구는 "왜 결혼했어요?"라고 진갑에게 물어 진갑과 주미란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진갑은 "내가 좋아서 따라다녔어"라고 했다.

하지만 실제는 미란이 진갑을 쫓아다녔다. 그 때도 진갑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했는데, 이에 다친 진갑에게 미란은 "나쁜 놈들한테 안 당하면 좋겠고, 안 다치면 좋겠고"라며 울었다.

또 미란은 "좋아해요"라며 진갑에게 기습 뽀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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