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지영 "남편 올해로 40세..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애정 뚝뚝 럽스타

입력 2019-04-23 12:0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민지영이 남편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람...제 #남편 인데요.. 왜 저러구 다니는지 잘 모르게쒀요...소매가 저렇게 긴게 #스트릿패션 이라나 뭐래나... 제가 보기엔 걍... 노란 #원숭이 같은데 말이죠..저렇게 헐랭헐랭 신나서 뛰어다니는 제 #신랑 은 올해로 사십짤입니닷..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지영이 남편과 함께 길거리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팔이 긴 후드를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민지영의 모습이 유쾌하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과 지난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