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라운 토요일' 붐, 향라갈비 맛보기 위해 안성기 성대모사 들은 문세윤은 '노잼' (종합)

입력 2019-04-27 21:02:08
    • 복사완료!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붐이 향라갈비를 위해 개인기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래미 마켓'에서 이성경, 라미란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음식은 오산 오색시장의 두부전골이었고, 혜리는 시큰둥해했다. 첫번째 음악은 R.ef의 찬란한 사랑(상심II)였다. 이성경은 단 한 글자도 쓰지 못했고, 신동엽은 원샷을 받았던 것이 너무 오래전이더라며 오늘부터는 진지하게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세줄을 받아적은 것은 박나래, 혜리였고 신동엽은 불안해했다. 결국 원샷은 박나래가 가져갔다. 글자수가 공개되었고 혜리는 부족한 글자수에 자신의 답과 박나래의 답을 조합해 글자수를 늘려갔다. 추리로 글자수를 맞춘 후 이성경이 먼저 나섰다. 당연히 실패했고, 70% 듣기에서 피오의 추리가 맞아들어가자 모두 깜짝 놀랐다.

붐은 테이블이 있어서 다행이라며 다리가 달달달 떨렸다고 말했다. 두번째 시도에서 맞췄고, 기대하지 않고 있던 도레미들은 깜짝 놀랐다. 두부전골을 먹은 후 박나래의 예상대로 딸기를 올린 브라우니가 간식으로 나왔다. 혜리는 두부전골과는 다르게 환호했다.

라미란은 다이어트 중이라 먹지 않겠다고 말했고, 도레미들은 동현을 축하했다. 라미란은 자신이 맞추면 동현에게 양보하겠다고 말했지만, 동현은 자신이 맞춰서 먹겠다고 말했다.

모두 정답을 맞추고, 피오와 동현의 대결이었다. 동현은 막바지에 바꿀 것을 제안했고 피오는 수락했다. 동현이 정답이었다. 두번째 음식은 향라갈비였다. 이라운드 문제 선택시간이었다. 정한해와 김기범이었다. 붐은 한해의 곡은 글자수가 많고 키의 곡은 글자 수가 적다고 말했다.

글자수가 적은 키의 곡으로 의견이 모였고, 문세윤은 다 함께 한해야 사랑해를 외치고 마무리하자고 말했다. 키의 곡은 입대 전 발표한 'I wanna be'였다. 넉살이 첫 원샷을 받았다. 추리가 되어가는 중에 붐은 점점 삐져갔다. 다시 듣기 찬스로 완벽한 정답을 맞춘 도레미들은 일등공신 넉살이 정답존에 올랐다.

모두의 예상대로 정답이었다. 붐은 향라갈비 맛을 궁금해했고, 문세윤은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붐은 안성기 성대모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고루한 성대모사에 문세윤은 먹고 남은 뼈를 가져다줬고, 이 후 박나래가 정상적인 갈비를 가져다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