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파니의 남편이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10대 자문단이 이파니 가족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이날 이파니는 "저희는 재혼가정인데, 첫째가 사춘기가 온 듯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파니는 아들 형빈이가 2살 때 싱글맘이 되었고, 형빈이가 5살 때 재혼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린 바 있다.
이파니의 남편 서성민은 "저에게 형빈이는 특별한 존재다. 형빈이를 처음 봤을 때가 26살이었다. 너무 어린 나이에 5살이라는 큰 아들이 생긴 것"이라면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되는지 잘 몰랐다.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