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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애들 생각' 이파니 남편 서성민 "26세에 5살 아들 생겨"

입력 2019-04-23 2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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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애들생각' 캡처
사진=tvN '애들생각'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파니의 남편이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10대 자문단이 이파니 가족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이날 이파니는 "저희는 재혼가정인데, 첫째가 사춘기가 온 듯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파니는 아들 형빈이가 2살 때 싱글맘이 되었고, 형빈이가 5살 때 재혼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린 바 있다.

이파니의 남편 서성민은 "저에게 형빈이는 특별한 존재다. 형빈이를 처음 봤을 때가 26살이었다. 너무 어린 나이에 5살이라는 큰 아들이 생긴 것"이라면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되는지 잘 몰랐다.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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