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긴 터널의 끝"‥'슬사' 류수영, 상처투성인데도 빛나

입력 2019-04-28 11:07: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수영이 '슬플 때 사랑한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플때사랑한다 #loveinsadness #긴터널의끝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수영이 마지막 회 촬영 중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류수영의 입가에 담긴 은은한 미소가 힘든 촬영임에도 최선을 다하며 즐기는 중임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한편 류수영이 출연한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는 지난 27일 종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