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코미디언 출신 우크라이나 대선 후보 젤렌스키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화요일 코너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에는 김태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은 청취자들과의 전화 열결 퀴즈가 진행됐다. 김태진은 문제를 출제하면서 우크라이나 드라마에서 대통령 역할을 했던 코미디언 출신 정치 신인 '블라디미르 젤렌스키'를 언급하며 박명수에게 정치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박명수는 정치인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저는 없다. 능력도 안되고 없습니다"고 단호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