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강형욱 "레오, 빨리 데려오고 싶었다..처음엔 날 못알아 봐"

입력 2019-04-30 14: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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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형욱이 경찰견 레오와의 일화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강아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형욱은 SBS '집사부일체'에서 방송된 레오와의 재회에 대해 "몇 년 전부터 은퇴 소식을 알고 있었다"며 "빨리 데려오고 싶더라. 1년이라도 일찍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태균은 오랜만에 만나는 건데 레오가 강형욱을 알아봤는지 물었다. 강형욱은 "처음엔 못 알아봤다"면서도 "이후에 집에 와서 서서히 알아보기 시작하더라. 지금은 나만 쫓아다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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