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황선미가 장규성 감독을 질타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 1열'에서 촌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0년대 초반까지도 촌지 문제가 공공연했다. 윤종신은 위법인지도 모르고 한 것 같다고 말했고, 장성규는 실제로 자신은 농산물을 선생님에게 줬다고 말했다. 관객들이 영화 설정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황선미 작가는 장규성 감독을 질타했다. 소석이가 돈을 주고 때리는 장면에서 너무 많이 때린 것 같다고 말했다. 황선미 작가는 자기가 잘못하고 왜 애를 때리냐고 화냈고, 윤종신은 요즘은 불편한 장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주눅들어있던 장규성 감독은 왜 암탉은 죽였냐고 황성미 작가에게 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