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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품속에 잠든 막내아들 "왜 꾸겨져서 잘 자니?"

입력 2019-04-27 0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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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셋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하야 누워서 자면 편할것을 왜 꾸겨져서 잘자니? 도윤아 넌 왜 안자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잠든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정주리를 닮은 훈훈한 막내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정주리 지난해 두 아들을 출산했으며 최근 셋째 아들까지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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