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구혜선이 일상 미모를 뽐냈다.
지난 27일 오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가 결혼 후에도 여전하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