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태국 대표팀의 무대였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태국 챌린저는 knock knock으로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트와이스는 짝을 맞춰서 춰야하는 춤이라 혼자서 어떻게 출 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태국팀 나나는 3년간 유명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 데뷔가 무산되고 여러 사정으로 태국의 가족품으로 돌아갔다.
사나는 2012년부터 15년까지 연습생 생활을 하셨다고 했는데 자신도 딱 그때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지효는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자신을 기억하는 지효에 나나는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 미국팀이었다. 미국팀은 what is love?로 무대에 서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