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과거 올림픽의 주역들과 함께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궁민남편'에서 김병지의 꽁지머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지는 아내의 생일날 생일 선물로 골을 넣어달라는 아내의 말에 실제로 골을 넣어,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골키퍼가 넣은 골을 기록했다. 이 후 김병지의 아내는 선물을 확실히 받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병지컷으로 유명한 김병지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한 연예인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김병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25만명의 구독자가 구독 중이었다.
다음으로 유상철의 이력을 넘어갔다. 유상철은 과거 친선경기에서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뛰었었고, 안정환은 바빠서 못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