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전유성이 만든 요리에 모두들...'화들짝'

입력 2019-04-28 19:11:05
    • 복사완료!

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유성이 구운 삼겹살에 멤버들이 놀랐다.

2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유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유성은 삼계탕을 만들 때 인상 대신 홍삼을 넣었고, 삼겹살을 구울 때 바나나와 딸기를 곁들었다.

맛을 의심하는 멤버들을 바라보며 전유성은 "우리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고집했다.

삼계탕의 비주얼을 본 후 이승기는 "모든 약재가 다 들어간 것 같다"며 감탄했고, 다른 음식을 맛본 멤버들 역시 "어떻게 이렇게 맛있지"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딸기바나나 삼겹살에 이승기는 “맛있다 단짠이다”라고 극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