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2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수일기 시즌2. 반려일기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반려견들과 함께 평화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빨간색 스웨터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맑은 피부와 반묶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가 한층 더해졌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