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박진영이 신예은에 자신이 보게 된 김권의 과거를 알렸다.
30일 방송된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사이코메트리스트 이안(박진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안이 사이코메트리를 통해 2005년 살해 사건의 진범이 강성모(김권 분)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이안은 충격에 쓰러졌고 이 모습을 윤재인(신예은 분)이 발견하고 심폐소생에 나섰다. 이안은 곧 정신을 차렸고, 윤재인에 자신이 알게 된 사실을 전했다. 그리고는 "형이 어디 있는지 알 것 같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