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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월드투어 중에도 쉴 틈 없는 미모+패션 센스

입력 2019-04-30 11: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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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제니가 북미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Hello"라는 글을 게시했다.

최근 데뷔 첫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블랙핑크. 캐나다 해밀턴에서 공연을 마치고 오는 5월 1일과 2일(현지시간) 미국 뉴어크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는 블랙핑크의 제니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포인트 있게 매치한 패션 아이템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패션 센스도 미모도 매력적인 제니의 모습이다.

한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는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4대륙 총 2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데뷔 첫 월드투어임에도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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