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영란이 통한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놈의 정신 머리. 새벽 촬영인줄 알고 어젯밤 부터 설치고 4시48분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씻고 안오는 매니저를 기다리면서도 1도 의심 없었던 나 전화해보니 오후 촬영. 내가 #미쳤어 #이런 정신머리 덕에 하루를 일찍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시간을 착각한 후 눈물을 흘리며 좌절하고 있는 모습. 설정샷이지만 표정이 리얼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지난 2009년 한창과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한창은 한의사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