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나, 17세 연하 남편 동갑으로 보이게 만든 단발머리

입력 2019-05-01 06: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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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달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 년 만에 쇼핑 ~~어제 남편 촬영 끝나고 미국 음식점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서울 코엑스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미나의 모습이 더욱 어려보인다.

한편 류필립은 2015년 8월부터 가수 미나와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7월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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