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규리가 '이몽'팀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남규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몽'팀 사랑합니다 화이팅!! ('49일' 이후 오랜만에 요원언니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이몽#유지태#이요원#임주환#남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MBC 새 드라마 '이몽' 회식 자리에서 이요원, 유지태, 임주환 등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49일'로 연기 호흡을 이미 맞춰본 이요원, 남규리는 돈독한 사이를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몽'은 오는 4일 오후 9시 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