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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입장"…'컬투쇼' 13주년, 김태균X7인의 스페셜 DJ 총출동

입력 2019-05-01 18: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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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컬투쇼'가 13주년을 기념했다.

1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이 '컬투쇼' 13주년이다. 김태균 씨와 7인의 스페셜 DJ가 함께 했다. 역시 선수들이라 오디오가 맞물리지 않는 놀라운 능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DJ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8인의 스타들은 '컬투쇼' 1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다른 사진 속에는 김민경이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태균은 선글라스를 끼고 김민경 옆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와 함께 "꽃다발 들고 깜짝 방문해준 김민경 씨. 함께해준 청취자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는 글이 더해졌다.

한편 오늘(1일) '컬투쇼' 생일 13주년을 맞아 김태균, 뮤지, 나르샤, 권혁수, 최재훈, 변기수, 박성광, 홍경민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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