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동한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김동한의 세번째 미니 앨범 'D-HOURS' AM 7:03'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동한은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브릿지 부분에 서서 멈추는 자세가 있다. 그 장면을 찍을 때 제가 탈수가 온 적이 있다. 그래서 뮤직비디오를 보면 볼이 움푹 들어갔다"며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김동한은 "팬분들이 포인트 안무 이름도 지어주셨다. '주춤주춤'이라고 불리는 부분이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한의 이번 미니 앨범 3집 'D-HOURS' AM 7:03'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