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10인의 뮤지션이 사랑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10인의 뮤지션들이 사랑과 음악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했다.
마지막 연애에 대해 대화가 이어졌다. DJ 딥샤워는 "마지막 연애은 언제냐?"라고 물었다. 딥샤워는 11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2주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딥샤워는 설레고 싶다고 말했다.
빅원은 "이상형에 대해 알아보자"라고 의견을 냈다. 출연자들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빅원은 "사랑스러운 여성이 좋다"라고 밝히며 여성 출연자 중 고성민을 선택했다. 남태현은 "마르고 하얗고 마른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저녁 식사를 마친 출연자들은 술을 마시며 음악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딥샤워는 "원래 래퍼를 하고 싶었다. 성격이 내성적이었다. 가수인 친구에게 음악을 주면서 3년 전에 DJ 딥샤워 이름 걸었다"라고 답했다. 차희는 "그룹이 해체하고 음악이 조금 싫어졌다"라고 말하자 출연자의 위로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