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닥터 프리즈너' 13.6%로 수목극 1위..'더 뱅커' 2위-'빅이슈' 3위

입력 2019-05-02 07: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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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제공
사진=KBS제공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소폭 낮아진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5회, 26회는 각각 12.3%,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화에 기록했던 11.5%, 13.4%보다 각각 0.8%P, 0.2%P 상승한 수치다. '닥터 프리즈너'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20%를 기록한 이후 조금의 시청률 하락세를 겪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며 적수 없이 수목극 1위로 질주 중이다.

동시간대 방송되고 있는 MBC '더 뱅커'는 각각 3.4%, 4.2%를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다. SBS '빅이슈'는 2.1%, 2.8%를 기록하며 지난화에 기록했던 3.0%, 3.3%보다 각각 0.9%P, 0.5%P 하락한 수치를 보이며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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