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하늬 "부족한 사람 아껴주셔서 감사..더 좋은 에너지로 보답"

입력 2019-05-02 07: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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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사진=민선유 기자
이하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하늬가 백상예술대상을 마친 뒤 소감을 밝혔다.

2일 오전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부족한 사람,배우 이하늬를 아껴주시는 분들과 극한직업과 열혈사제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며 "더 좋은 작픔과 좋은 에너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언니본다고 와준 스텝들, 팬들 고마워요. 참말로"라고 덧붙여 스태프와 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았다.

그가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열혈사제'는 무관에 그쳤지만 이하늬를 향한 응원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박경선 검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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