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세운, B형 독감 확진..뮤지컬 '그리스' 캐스팅 변경

입력 2019-05-02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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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사진=헤럴드POP DB
정세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세운이 B형 독감 확진을 받으면서 뮤지컬 '그리스' 캐스팅이 변경됐다.

2일 오디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대니役 정세운 배우의 B형 독감 확진으로 부득이하게 아래와 같이 캐스팅 일정이 변경되었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이달 예정돼 있던 정세운의 2일, 4일, 5일 공연은 각각 다른 배우로 캐스팅이 변경됐다. 오디컴퍼니 측은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부탁드린다"며 관람 불편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은 최근 'Feeling(feat. PENOMEC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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