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MI NEWS' 몬스타엑스 형원-윤보미, 친분 자랑‥'계기는 아토피'

입력 2019-05-02 20: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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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TMI NEWS' 캡쳐
Mnet='TMI NEWS'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형원과 보미가 친분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해 자칭·타칭 짐승돌 1인자다운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셔누는 자신을 '엄금진'이라고 소개했다. 박준형은 '엄금진'이라는 말에 "'엄마가 검색해서 진지해진다'는 뜻이냐"물어 웃음을 줬다. 셔누는 "진지하기 싫은데 항상 진지해져서"라며 '엄금진'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보미와 형원은 친분을 자랑했다. 보미는 형원과 친하냐는 물음에 "맞다. 아토피때문에 친해졌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보미는 어떻게 서로 아토피인 것을 알았냐는 질문에 "서로 긁고있으니까"라고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해 웃음을 이어갔다.

형원은 "아토피 23년차. 아토피 선배로서 조언을 줬다"고 친해진 계기를 전했다. 보미는 "저는 아토피 3년 차.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는 바람에 생겼다"고 고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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