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과 상상 키스‥'본격 입덕'

입력 2019-05-02 2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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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그녀의 사생활' 캡쳐
tvN='그녀의 사생활'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민영이 김재욱과 상상 속에서 키스했다.

2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과 상상키스한 성덕미(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덕미의 키스에 라이언은 "갖고 싶어요?"라고 물은 뒤, 입맞춤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는 모두 성덕미의 상상이었다. 정신을 차린 성덕미 앞에 라이언은 안대를 안 채 "선 크리에이터?"하고 연신 묻고 있었다. 이후 성덕미는 급히 라이언을 집 밖으로 쫓아냈다.

라이언은 성덕미를 걱정했다. 라이언은 "신경쓰이는 일이 있냐, 걱정있냐"며 연실 물었고, 이에 성덕미는 맘 속으로 "너 보정했어요" "너요"라며 대답을 이어갔다. 라이언은 진지한 눈빛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성덕미는 고백하려 했으나 순간 라이언 손에 있는 굿즈를 발견했다. 성덕미는 재빨리 굿즈를 뺏어들었다.

이후 성덕미와 헤어진 라이언 역시 심장을 부여잡았다. 라이언은 "잘 참았다"며 자신을 다독였다. 다음날 성덕미 역시 라이언과의 키스를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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