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주연이 베를린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를린 8:30AM 첫 아침. 매니저의 선물. 부기 빼라고. 얼음 많이도 줬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침대에 걸터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주연은 주황색이 돋보이는 패턴 잠옷을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주연이 베를린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를린 8:30AM 첫 아침. 매니저의 선물. 부기 빼라고. 얼음 많이도 줬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침대에 걸터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주연은 주황색이 돋보이는 패턴 잠옷을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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