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녹두꽃' 조정석, 서영희 구하려다 함정에 빠져 자신을 공격하는 김도연 살인 후 도주

입력 2019-05-04 2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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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녹두꽃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녹두꽃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혁권이 조정석을 붙잡으려 음모를 꾸몄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연출 신경수 | 극본 정현민)에서 백가(박혁권 분)는 유월이(서영희 분)을 모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백이강(조정석 분)은 백가를 찾아가 그만두라고 말했고, 백가는 자신의 뜻대로 하라며 백이강을 압박했다. 백이현(윤시윤 분)은 사건을 미리 알고 유월이를 빼돌렸다. 백이현은 거지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켜 백이강에게 "동생하고 처음으로 술 먹었던 대로 오세요."라고 전했다.

백이강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기 전 어머니의 누명을 벗기려 거짓 자백한 이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곳에서 기다리던 철두(김도연 분)가 앙심을 품고 백이강을 공격했다.

백이강은 자신을 공격하는 철두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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