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밴디트 "청하, 우리 케미 좋으니 이대로만 하라더라"

입력 2019-05-05 15: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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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사진=헤럴드POP DB
밴디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청하의 동생그룹으로 알려진 밴디트가 청하가 전한 조언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밴디트(이연, 송희, 정우, 시명, 승은)가 출연해 신곡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밴디트는 타이틀곡 '호커스 포커스'에 대해 "중독성 강한 노래다. 가사 아주 좋다. 너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주문을 걸겠다는 내용"이라며 "아마 마녀들의 이야기인 호커스포커스라는 영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J 김태균이 "청하와 같은 회사인데 청하가 조언을 해줬냐"고 묻자 밴디트는 "사실 저희가 너무 다 친하다. 친한 친구들끼리 그렇게 깊은 얘기를 많이는 안하지 않냐"며 "'맛있는 거 먹었냐', '힘들지' 이런 얘기가 주긴 하다. 그래도 너네는 다 케미가 좋으니까 이대로만 하라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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