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나. 17세 연하 남편 사로잡은 상큼 단발 미모+몸매

입력 2019-05-04 0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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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필립의 아내 미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자르고 염색 밝게 날씨 너무 좋아서 오늘 촬영 때 화사한 봄 치마 입었어요 ㅎㅎ 올해는 롱치마가 유행인 듯~~촬영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만간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상큼한 오렌지색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완벽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류필립은 2015년 8월부터 가수 미나와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7월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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