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해리가 봄이 물씬 느껴지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비치 컴백 D-11. 5월17일 그녀들이 온다 두둥. 5월의 다비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화사한 노란색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해리는 봄의 여신이 강림한 것 같은 아름다운 여신 비주얼을 뽐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해리는 멤버 강민경과 함께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