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쓰코리아' 박나래, 샴페인 명가 상속자 만남에 '입틀막'

입력 2019-05-05 1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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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상속자를 만나러 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연출 손창우)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추억의 한식 맛을 선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30년 샴페인 명가의 상속자를 찾아 나선 멤버들은 프랑스 상파뉴로 향했다. 한고은, 박나래, 돈스파이크, 장동윤, 신현준은 프랑스 손님을 찾아나섰고, 박나래는 상속가라는 단어에 입틀막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박나래가 입은 무지개 바지를 보곤 "나래 진짜 예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고은은 프랑스 손님이 많이 놀라실 것 같다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한국앓이 외국인들을 위한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준다. 일명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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