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비현실적 인형 미모.."걸어다니는 마네킹이야"

입력 2019-05-06 17: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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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
남규리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남규리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몽 첫방 잘보셨나요? 다음주 토요일도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이몽#미키#MBC"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색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화이트 컬러의 자켓을 어깨에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남규리는 새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청순한 인형 비주얼로 마네킹보다 더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규리는 MBC 주말드라마 '이몽'에 '미키'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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