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함소원이 아들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18살 연하의 남편을 둔 함소원이 근황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동엽은 남편이 몇월 생이냐고 물었고, 함소원은 4월생이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고2 1학기에 태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그때라도 태어나줘서 고맙다며 더 늦었으면 어쩔뻔 했냐고 말했다.
이영자는 자신의 남편은 언제쯤 태어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최근 딸을 낳았고, 딸을 낳으니 아들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신동엽과 김태균에게 어떻게 하면 아들을 낳을 수 있는지 물었다. 신동엽은 "어떻게 여기서 한 번 자세히 얘기를 해볼까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