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송옥숙 병원 근로감독 나서...전보 조치당해

입력 2019-05-06 2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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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욱이 송옥숙 병원의 근로감독으로 나섰다.

6일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연출 박원국/극본 김반디) 17회에서는 전보조치를 당한 조진갑(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갑은 명성병원 근로감독을 나서게 됐다.

김지란(차정원 분)과 양태수(이상이 분)의 결혼식 날 양태수가 체포되게 만든 조진갑은 검사의 연락에 긴장했으나 김지란은 조진갑에게 명성병원 수사지휘명령서를 보이며 명성병원 내 직장 갑질을 조사해 보라고 했다.

조진갑은 명성병원을 근로감독하던 도중 과거 조장풍 시절의 뉴스가 보도된 사실을 알게됐다.

이후 하지만(이원종 분)은 조진갑을 불러 뉴스에 나온 대로 교사 시절 양태수를 때린 것이 맞는지 물었고 조진갑은 맞다고 대답했다.

이때, 최서라(송옥숙 분)가 나타가 하지만에게 분노했고 결국 하지만은 조진갑에게 "다른 데로 가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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