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뉴이스트, 3년만의 완전체 컴백 자신감.."다섯 명일 때 가장 빛나"[종합]

입력 2019-05-07 13:57:39
    • 복사완료!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뉴이스트가 3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헤어나올 수 없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룹 뉴이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12시 5분부터 여러분들 언제 나오냐고 게시판이 너무 뜨거웠다"고 뉴이스트를 환영했다. 김신영은 "다들 얼굴이 좋아졌다. 제가 또 '쇼챔피언'의 진행을 맡고 있는데 신인에 비해 얼굴이 많이 폈다"고 뉴이스트에게 덕담을 덧붙였다.

김신영은 뉴이스트에게 3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을 물었다. 아론은 "평소에 민현이랑 연락을 많이 했고 자주 만났다. 그래서 어색하지 않고 익숙했다"고 완전체 컴백 소감을 밝혔다. JR은 "저는 아무래도 연습할 때 (달라진 것을) 느꼈다. 역시 우리는 다섯 명이어야 하는구나를 알았다. 또 다섯명이 함께 안무하는 것을 거울로 보는데 되게 멋있었다"고 말했다.

민현은 "제가 뉴이스트로 들어와서 처음으로 가장 먼저 한 게 프로필 촬영이었다. 그 때 '아, 이제 다섯 명이 함께 무언가를 하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역시 다섯 명이 가장 멋있는 것 같다"고 뉴이스트에 다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JR은 이번에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에 대해 "'BET BET'은 나의 모든 걸 너에게 걸겠다는 뜻이다.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니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다섯사람은 이번 앨범 속 수록곡 중 최애곡을 뽑아보기도.

백호는 "일단 앨범이 전체적으로 다양하다고 생각을 한다. 한 앨범 안에 이렇게 다양한 노래가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앨범이다"고 앨범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뉴이스트는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JR은 가장 잘 어울리는 컨셉으로 섹시를 꼽았다. JR은 "아무래도 지금 활동하고 있는 곡이 섹시한 컨셉이다. 그래서 한 번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론은 휴대폰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로 '유튜브'를 선택했다. 김신영이 "어떤 영상을 많이 보냐"고 묻자 아론은 "요리 영상을 많이 본다. 낚시하는 영상도 많이 본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보는 것을 좋아한다. 힐링이 되는 것 같다"고 취미에 대해 전했다.

민현은 '가장 잘생겨보일 때'를 묻는 질문에 '지금'이라고 답했다. 김신영이 이유를 묻자 민현은 "지금 라디오하면서 모니터 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괜찮다"고 자신있게 답하며 자기애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렌은 체력이 가장 약한 멤버로 자신을 골랐다. 렌은 "제 체력이 정말 안 좋다.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려고 요즘에는 비타민도 챙겨먹는다"고 전했다. 아론은 "저희가 무대를 한 번 하고 대기실로 가는데 렌이 '나 토할 거 같아'라고 하더라. '괜찮아?'하고 물으니까 '아니, 진짜 안 괜찮아'라고 힘들어하며 말하더니 들어가서 30분동안 쉬더라"고 렌의 체력에 대해 덧붙이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JR은 게임을 좋아해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민현은 "라디오DJ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끝으로 뉴이스트는 아시아 투어가 잡혀있다고 완전체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