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부심 NO, 아이부심 YES"…현영, 자식 사랑도 미모도 남달라

입력 2019-05-07 08: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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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현영은 "긴 연휴가 지나가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의 아침이다. 어린이날 아이들과 롯데월드에 갔었는데 어떤분이 '아들 낳으시니까 아들부심이 생기죠?' 라고 말씀하시더라. 아들부심이 뭐지했는데 아침에 생각나서 검색해봤다"며 "그러고 보니 제가 아이부심이 있는 엄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현영은 "다은이도 사랑하지만 이젠 친구랑 노는걸 더 좋아해서 엄마랑 사진 찍어줄 틈을 안 준다. 그래서 자꾸 태혁이랑 사진만"이라며 "둘다 무지하게 사랑한다. 사진은 자꾸 태혁이 사진만 있으니 다은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난 아들부심보다 아이들부심 있는 엄만데. 오늘은 우리 딸 사진 에쁘게 한 번 찍어봐야겠다"고 말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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