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언터처블' 리메이크작 '업사이드' 6월 개봉…런칭포스터 공개

입력 2019-05-07 1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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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업사이드'가 오는 국내 개봉을 확정, 런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누적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 '업사이드'는 뉴욕의 외톨이 억만장자 ‘필립’과 무일푼 가장 ‘델’의 1% 인생 우정을 그린 실화바탕 감동 코미디.

'언터처블: 1%의 우정'의 리메이크작인 '업사이드'는 전세계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돌파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원작만큼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온 '아쿠아맨'을 밀어내고 북미 박스오피스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은 '업사이드'는 7주간 박스오피스 TOP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하며 누적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마블'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 사이에서 2019년 북미 흥행 수익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역시 84%를 기록 중인 '업사이드'에 대해 현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믿고 보는 연기천재 브라이언 크랜스톤, 할리우드 코미디 천재 케빈 하트, 말이 필요 없는 명품배우 니콜 키드먼이 화려한 연기 변신은 물론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 특히 인기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로 강렬한 연기력을 보여준 브라이언 크랜스톤이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억만장자 ‘필립’을 맡아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와 함께 다재다능한 코미디 스타 케빈 하트가 빈털터리 가장 ‘델’을 맡아 웃음과 진정성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불의의 사고로 혼자서는 생활할 수 없는 ‘필립’과 그의 생활 보조원 ‘델’의 특별한 동거가 시작되며 펼쳐질 이색 티키타카 브로맨스 케미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필립’의 비서 역을 맡은 니콜 키드먼은 ‘필립’과 ‘델’의 사이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발시키며 더욱 흥미를 높인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2019년 북미 박스오피스 반전 1위를 기록하며 할리우드를 깜짝 놀라게 만든 '업사이드'의 저력이 담긴 카피와 유쾌한 감성을 전하는 ‘필립’과 ‘델’의 모습을 통해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 위로 “2019 할리우드 역대급 반전의 주인공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입소문으로 1억 달러 흥행”, “2019 북미박스오피스 대반전 주인공 입소문으로 롱런하다 1억 달러 찍은 그 영화! 할리우드 깜놀 히어로 깜놀 하지만 관객들은 놀라지 않았어 영화가 재미있거든 웃기고 감동까지 있는데 이게 다 실화라니”라는 화려한 이력을 담은 레터링 카피가 더해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의 인생 우정을 그리며 2019년 상반기 북미 박스오피스 흥행 이변을 일으킨 화제의 '업사이드'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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