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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2' 유재석X조세호 부산 깡깡마을 찾았다…부산 새로운 모습(종합)

입력 2019-05-08 0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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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깡깡마을을 찾아가 깡깡이 일을 하셨던 분들을 만났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부산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산에 도착한 유재석과 조세호는 광안리로 가는길에 택시기사 서정관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이 "저희가 누군지 아세요?"라고 묻자 기사님은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이 자신을 소개하자 "그래요? 영광입니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기사님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있는 유재석이 여자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사님이 서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하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광안리에 도착한 유재석과 조세호가 반려견과 산책하던 시민에게 시간이 괜찮냐고 묻자 시민분은 거절의 의사를 보여줬다.

하지만 반려견이 가지 않아 유재석이 "얘 안간다는데 마르코야 가시자는데 주인님이"라고 말했지만 결국 마르코 덕에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이어 문제를 맞추지 못한 안태웅씨는 상품을 마르코에게 선택하도록 했다. 그리고 꽁치쿠션을 받게된 마르코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나가던 시민분이 유재석에게 "잘생기셨네요"라고 하자 유재석은 "자기 때문에 내가 돋보이는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저 오늘 너무 엉망이지 않아요? 큰자기께서 돋보인다면 저는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유재석과 조세호가 30년만에 만난 친척 이용철, 안태진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

안태진씨가 유재석에게 잘생겼다고 하자 유재석이 "잘생겼다고 부산 곳곳에서 난리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가 "저는 어떻습니까?"라고 묻자 "퉁퉁하니 좋네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가 계속 말꼬리를 잡자 유재석이 "화가 많이 나셨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제 고만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상품뽑기를 했다. 동생분은 공기청정기를 형님은 고함 항아리를 받았다.

깡깡마을로 간 유재석과 조세호가 선박표면의 녹을 댸리고 그라인더로 갈아 매끈하게 만드는 깡깡이 일을 하셨던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어르신들이 문제를 맞춰 부산에서의 첫 1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또 유재석과 조세호는 미용실에서 만난 최금실 원장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이 유쾌한 최금실 원장님에 의해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금실 원장님은 새우 목베개를 원장님의 남편분이 전동킥보드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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