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 어린이세트 도전" 윌리엄 해밍턴, 귀엽게 꼴깍꼴깍

입력 2019-05-07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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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햄버거를 먹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처음으로 어린이셋트 먹어봅니다 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주스와 함께 세트 메뉴를 먹고 있다. 열심히 먹는 윌리엄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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