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뉴이스트의 백호와 렌이 훈내 가득한 투샷을 공개했다.
6일 백호와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들 또 한 주가 시작되는데요. 이번주에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까 함께 달려요 러브들 늉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와 렌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야구 유니폼을 입은 두 멤버의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사랑 가득한 글 또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 시타자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