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전국기준 6.0%(19회), 7.4%(2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7%(17회), 7.7%(18회)보다 각각 0.7%P, 0.3%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갑질 횡포를 저지르는 최서라(송옥숙 분)에게 맞선 조진갑(김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국민 여러분!’ 23, 24회는 6.1%, 7.0%의 시청률을,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3, 4회는 3.4%, 3.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